시리아는  1998년부터 민주화 혁명이후 2012년까지 한국의 태권도를 보급했던  제 2의 고향 입니다. 현재까지 지속적인 민주화혁명 사태에 따라 시리아는 폐허상태로 전이되어 가고 있습니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 시리아 선수단장 '무파주마' 장군을 비롯  IBRAHIM ABZ ZID (Syria NOC Member)씨외 40여명읜 선수단이  다녀 갔습니다. 현재 시리아 사태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을 격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진정을 가슴이 아픔니다. 하루빨리 사랑하는 제자들의 무사 안녕을 기원합니다. 본인은 2015년 Zimbabwe 에서 개최되는 제 7차 아. 중동 한인 총연합회 회의에 참석하여 시리아 관련 지원사업에 관하여 아. 중동 총 연합회와 힘을 모아 시리아를 돕는데 적극 노력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 드립니다.